런던 탑 10 액티비티 (2020년)

 

런던 타워부터 웨스트민스터 사원 등,다양한 런던의 완벽한 To-do 리스트. 필수 top 리스트를 정리해 놓았습니다.

런던에 머무는 시간이 한정돼있는 만큼 최고의 액티비티를 경험하도록 간단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런던의 필수 활동 10가지이며 모든 항목은 London Pass®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개장, 폐장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명소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런던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코로나-19 블로그 게시물을 참고해 보세요.

 

top%2010%20london%20yeomans%20warder.jpg

 

1. 런던 타워(Tower of London)는 지금까지도 런던에서 가장 역사적이고 교육적이며 흥미로운 곳입니다. 단지 2019년, 일 년 만에 298만에 가까운 관광객들이 런던 타워(Tower of London)를 방문했습니다. 관광객들은 예멘 워더스(Yeomen Warders), 또는 비피터(Beefeater)의 즐거운 투어를 즐길 수 있고 그들의 유명한 진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역사적인 왕실 건물의 전설과 비극도 알아보세요. 발길을 옮겨 놀라운 크라운 주얼리를 직접 감상하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전시회인 더 라인 오브 킹즈(the Line of Kings)를 즐겨보세요. 

 

2.도보도 좋지만 색다른 시각으로 런던을 즐겨 볼 생각이 없으신가요?  에 타서 흐르는 강 위에서 도시와 빅벤(Big Ben), 국회의사당(Parliament), 런던 아이(the London Eye), 그리고 O2를 독특한 시점으로 바라볼 수 있으며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에서 그리니치(Greenwich)까지 런던 시내 한 복판을 가로질러 10대 런던 명소도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2. 도보도 좋지만 색다른 시각으로 런던을 즐겨보는 건 어떠신가요? 템즈강 로우머(the Thames Roamer)에 탑승해 흐르는 강 위에서 도시와 빅 벤(Big Ben), 국회의사당(Parliament), 런던 아이(the London Eye)와 O2를 독특한 시점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웨스트민스터(Westminster)에서 그리니치(Greenwich)까지 런던 시내 한 복판을 가로질러 런던 10대 명소도 같이 즐길 수 있습니다. 

 

top%2010%20london%20westminster.jpg


3.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 아름다운 고딕 양식을 갖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며 국회의사당(Parliament) 뒤편에 위치합니다. 이곳의 명예는 런던의 10가지 필수 방문 중 하나뿐만 아니라 또한 영국의 가장 역사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왕실부터 과학자, 시인, 귀족까지 웨스트민스터 사원(Westminster Abbey)과 관련된 유명 인사들이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뉴튼(Newton), 찰스 디킨스(Charles Dickens)는 여기서 영원히 잠들고 있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2011년에는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결혼식을 올린 교회였습니다.   

4. 해발고 800ft(244미터)의 런던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인 프리미엄 명소 더 뷰 프롬 더 샤드(The View from The Shard). 최대 40마일 되는 런던의 전경을 즐길 수 있으며 해 질 녘 숨 막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5. 햄프턴 코트 궁전(Hampton court Palace)은 수도에서 가장 사랑받는 궁전이며 한때 헨리 8세의 집이었습니다. 거대하고 인상적인 건물을 가진 햄프턴 코트 궁전(Hampton court Palace)은 멋진 정원과 세계 유명한 헤지 미로, 그리고 17세기부터 써왔던 왕실 초콜릿 공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헨리 8세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튜더스(The Tudors)는 이 화려한 궁전의 영광을 재현했으나 다른 장소에서 촬영했다고 합니다.

6. 빅토리아 시대의 상징적인 배스큘(bascule) 다리인 타워 브리지(Tower Bridge)는 1894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한때 산업 발전과 런던의 도시 확장의 상징이었습니다. 현재 브리지의 역사를 탐구할 수 있는 고정 전시를 운영하며 2014년 오픈한 유리 보도는 템즈강(The Thames)과 보행자들을 내려볼 수 있고 런던의 가장 특별한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은 종종 타워 브리지(Tower Bridge)를 런던 브리지(London Bridge)로 오해합니다. 런던 브리지(London Bridge)는 타워 브리지(Tower Bridge)만큼 재미있지 않으며 국회의사당(Parliament) 옆에 있어서 템즈강(The Thames)과도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top%2010%20london%20kensington%20palace.jpg


7. 고 다이애나 왕비의 집이자 빅토리아 여왕이 어린 시절의 거주지인 켄싱턴 궁전(Kensington Palace)은 런던 중심지에 자리 잡은 웅장한 건물이며 그 안에 군주제 나라의 위대한 여성들의 삶을 탐구할 수 있는 전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켄싱턴 궁전(Kensington Palace)에는 다이애나 왕비의 패션 이야기와 빅토리아 여왕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볼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런던의 문화를 느끼고 싶다면 빅토리아 여왕의 찬란한 삶으로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의류에 관심 있으시다면 주목하세요. 다이애나 왕비의 패션 스토리는 런던에서 스타일리시하고 재미있는 체험이며 다이애나 왕비의 패션 변화가 오늘날 패션에 끼친 영향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8. ZSL 런던 동물원(ZSL London Zoo )은 런던에서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명소입니다. 런던 동물원에는 세계 각지의 동물들이 살고 있으며 그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동물 먹이주기에 참여하고 나비 보호구역으로 들어가 자연을 느껴보세요. 런던에서의 top 10 체험 중 기르 라이언 사파리 로지(Gir Lion Safari Lodge)에서 하룻밤을 예약한다면 동물원의 주민들과 함께 결코 잊을 수 없는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9. 셰익스피어(Shakespeare) 직접 연출한 연극 중의 야외극장을 재현한 셰익스피어 글로브 극장(Shakespeare’s Golbe)은 전형적인 16세기 양식으로 지어냈습니다. 런던 top 10 명소의 하나로써 일 년 수많은 관객들이 극장으로 찾아와 셰익스피어(Shakespeare)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그라운딩 섹션의 스탠딩은 입장료가 £5면 됩니다.. 템즈강(The Thames) 가에 위치되어 런던의 가장 대표적 건물이며 더 바드(the bard)의 팬이라면 필수 방문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연극 감상을 추천할 수 없지만 문화 마니아에게는 런던에서 가장 흥미로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10. 런던 브리지(London Bridge) 체험 전 놀랄 마음의 준비를 하세요. 런던 브리지(London Bridge) 아치 아래에 위치하여 역사적 도시의 지하 세계로 들어가 가장 끔찍한 범죄와 살인에 대해 알아보세요. 무덤 탐험으로 용기를 테스트해 보세요. 용감한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다음으로:
런던의 강